뭐 이런저런 사건이 있었습니다만 2차 면접 후 그 회사 인사팀에서 연락왔네요.
내년 첫 월요일부터 그 회사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으음... 내년이 되기 전에 신세졌던 분들께 감사의 식사 대접 러쉬라도 이어야겠습니다.
Posted by 좋은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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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클랴 2009/12/21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추카 추카 나도 요즘 면접 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