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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25 좋은인연 사장님 대상 PT에 대한 감상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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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02 좋은인연 자료로 맘에 드는 책! (2)
해당 트윗 주소
http://twitter.com/lifedefrager/status/9185607572
툴 소개 프리젠테이션
http://uxfactory.com/831
스케치 플로우 60일 평가판
http://tln.kr/1irh
기타 정보 링크
http://uxfactory.com/720
http://uxfactory.com/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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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2010/02/19 12:04 답글수정삭제응, 너가 버즈에 올린거 보고 슈퍼 스파4 신 케릭터들을 보았는데, 처음에는 마코토, 여닌자, 더들리만 나오는줄 알았는데 밑도 끝도 없이 계속 나오더라. 정말 캡콤 대단해. 스파 4 자체도 정말 미치도록 잘 만들었는데, 우려먹기까지 그대로 계승하다니... 게다가 그 우려먹기가 미치도록 얄미운데, 그걸 기대하게 만드는 능력이라니... 케릭터들도 신 케릭이 없고 다 재탕인데도, 기대가 된다. 당연히 곧 슈퍼 스파 4 터보가 나오겠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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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드래곤 퀘스트 6 밀봉 봉지 뜯고 매뉴얼을 정독하는 여자분을 보았다.
......반할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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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2010/02/16 13:10 답글수정삭제글쿤... 하지만 자네! 나는 오덕이 아니라능... 카라덕이라 부른다면, 조금은 생각해볼 여지도 있겠지만... 암튼 난 아니라능. 그러고보니, 내 여친이 게임만 한다면 정말 완벽하겠는데 ㅠㅠ 게임은 안한다능... 아는형과 스파4를 하니까, 옆에서 구경하다가 자기도 아도겐 한다고 뺏아서 버튼 마구 누르던데, 어떻게 아도겐은 아냐고 물어보니까 ,자기 어릴때 울나라 문방구앞 조그만 오락기계같은거에서 자기 동생이랑 몇번 해봤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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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PT 제작에 참여했었기 때문에 해당 PT에 참여해서 진행을 쭉 지켜보았는데요, 사장님을 대상으로 한 PT
를 처음 겪어본데다 긴가민가 했었던 부분이 있었기에 이번에 느낀 두가지 점을 적어두려 합니다.
(당연히 내용이나 그런거는 없구요 감상만.)
1. 통계는 민감하다.
PT에 보완 자료로 어떤 통계 자료를 인용했습니다.
사장님의 반응이 가장 격렬한 부분도 이 통계 자료의 신뢰성과 해석 부분이었습니다.
발표자와 이 부분에 대해 긴 시간을 들여서 이야기를 하셨네요.
따라서 통계의 사용에 있어서 정말 철저해야 하겠다는 점을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PT 내용에 있어서 유효하고 도움이 되는 통계를 찾는 것도 물론 중요하겠습니다만 해당 통계의 신뢰도, 그리고 그
통계와 PT 내용간의 관계성에 대해서 아주 철저한 고증과 설명이 뒤따라야겠다고 느꼈습니다.
2. PT는 짧고 굵게. 그러나 자료는 눈에 보이게.
그리고 마지막으로 PT의 양에 대한 문제입니다.
PT를 준비하면서 처음에는 13 페이지로 만들었습니다만, 참고 자료용으로 따로 만든 페이지까지 통합해서 넣어야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결국은 100 페이지짜리 대작 PT가 완성;;;
PT 회장에서도 발표 자료를 보다가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라는 질문이 바로 나왔습니다.
물론 PT를 준비하면서 자료와 준비는 철저해야할 것입니다만 적어도 듣는 사람들에게 양으로 질리게 만드는 일은 없어야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발표 자료와 참고 자료의 연동까지 생각한 PT의 진행을 신경써 볼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번에 느낀 점을 잘 기억해 두었다가 다음에 다른 PT를 하게 되는 일이 생기면 꼭 적용해 보아야겠다고 느꼈기에 글로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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黑白劍 2010/01/26 07:42 답글수정삭제100장이라니-.-;; 보통 10장 안팎, 발표시간은 10~15분 정도하고
참고자료는 별첨하고...발표시간은 짧고 질문 시간이 긴 것이 알찬
PT지.(근데 발표자는 이게 더 힘들지)
통계자료는 확실히 높은 사람일수록 민감한데, 자기가 통계나 숫자
가지고 구라도 쳐보고 속기도 하고 오판한 경험도 많이 하게 되니까...
통계의 기준이 뭔지, 거기에 들어간 팩터가 뭔지, 그렇게 나온 원인이
다른데 있는건 아닌지...등등...사실, 난 원래 통계라면 일단 안 믿는
쪽이지. -
그런데 2010년 음력 캘린더를 찾으려고 했더니 이제 공개 캘린더 기능이 없어져 버린거다!
뭥미뭥미 외치면서 구글링을 해서 답을 찾았다.
http://meeja96.egloos.com/2170675
27번째--무기 WEAPON : 돌도끼에서 기관총까지 무기 대백과사전. 스물일곱 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 by cypress | 2009/12/24 17:14 | sumbolon products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sumbolon.egloos.com/tb/4303866 ...
오늘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멋진 책 한권을 보았습니다.
역사상에 등장한 주요 무기들이 올컬러로 수록된 책이 나왔다는 소식이네요.
자세한 사항은 위 두 링크도 참조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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黑白劍 2010/01/04 08:14 답글수정삭제음 참 좋은 책인거 같다 가격은 4-5만원 정도인가...
페이지 수가 360쪽인가 본데 볼륨 면에서 좀더 화끈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 500쪽 정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