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와 jekyll을 이용한 첫 블로깅

이래저래 정보 정리를 어디에 해야할까 고민해왔다. 주안점은 두가지.

  1. 내가 작성한 컨텐츠를 내가 가지고 있을 수 있는가? (가능성 + 편의성)
  2. 마크다운 문법을 사용할 수 있는가?

그 중 마크다운 문법에 대해서는 작성 내용을 자동으로 html 버전으로 바꾸어 주는 크롬 익스텐션(Markdown Here)이 있어서 이러나 저러나 상관없지 않은가 했지만 역시 그렇게 사용하면 내 손에 남는 건 억지로 바뀌어진 마크다운 문서 뿐이라서 망설였다.

그러다가 얻은 정보가 깃허브 블로그.

처음 정보를 얻었을 때는 도대체 어떻게 사용해야하는건지 알 수가 없어서 포기했었는데, 회사에서 깃허브를 이래저래 사용하다보니, 꽤 익숙해진 다음에 다시 관련 정보를 보니 별 내용 아니더라 ;;;

그래서 당장 설치하고 일단 사용에 익숙해질 때 까지는 이대로만 써 볼 예정이다. 익숙해지면 이래저래 바꿔봐야지.

이상!